정원작품

정원작품

2017정원작품

1005번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1005번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도움: ㈜나라엘앤씨
제이제이가든스튜디오

끝없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정원 ‘연정’

두 개의 거울은 끝없는 연장선상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나를 조용히 들여다본다.
고요함속에서 피어나는 물안개 사이에 내가 서있다.
끝나지 않을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원의 주제인 ‘연정’은 그 뜻에 따라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해석된다.

- 이성을 그리워하고 사모하는 마음
- 연기와 안개에 둘러싸여 희미하게 보이다.
- 연못이 깊고 고요하다. 속이 깊고 고요하다.
물안개와 함께 차분히 가라앉은 이곳에서

가만히 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길 기대해본다.

1005번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1005번 정성훈, 정은주 (‘연정’, 끝나지 않을 이야기)
1006번 송유연 외 2명 (실낙원(Paradise Lost)=21세기로 찾아온 쉼터)

송유연 외 2명 (실낙원(Paradise Lost)=21세기로 찾아온 쉼터)

도움: 명성종합건설(주)

모두가 꿈꾸는 이상향의 공간, 에덴동산
사람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낙원, 마음의 쉼터로서 영원한 고향같은 정원
정원에 생명이 살 수 있고,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는, 또한 만지고 즐길 수 있는 연못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계절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가을, 겨울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다.
에덴동산의 상징인 사과나무를 심어 정원을 오가는 사람들이 눈으로 입으로 즐거웠으면 좋겠다.

1006번 송유연 외 2명 (실낙원(Paradise Lost)=21세기로 찾아온 쉼터) 1006번 송유연 외 2명 (실낙원(Paradise Lost)=21세기로 찾아온 쉼터)
1011번 정성희 (화랑사방(花郞四房 : 四方))

정성희 (화랑사방(花郞四房 : 四方))

도움: 식물공방 PLANT X PLANT THE SUP

1.정원을 담은 네개의 방, 화랑 사방(四房) : '화랑사방(四房)'은 우리 삶의 가장 기본적인 공간 구성요소인 '방'에 정원을 담은 작품이다.
각 방마다 바람, 빛, 향기, 색을 주제로 식재라는 매체를 통해서 공감각적 심상을 불러일으킨다.
2. 화랑유원지의 네가지 풍경을 담다, 화랑 사방(四方) : 창을 통해 무엇을 보는가는 한 평생 사람의 감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환경요인이다.
차경의 개념을 도입해 화랑유원지의 사방(四方), 즉 화랑유원지의 네가지 방향의 풍경을 창이라는 액자를 통해 담아내고자 했다.

1011번 정성희 (화랑사방(花郞四房 : 四方)) 1011번 정성희 (화랑사방(花郞四房 : 四方))
1012번 이주은 (CORRIDOR for PRAY)

이주은 (CORRIDOR for PRAY)

도움: 팀펄리가든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신의 힘을 빌려서라도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 나약한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나 역시도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신께 기도하며 매달린다.
간절한 마음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을 이해하고,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이들을 용서하며,
과한 욕심은 내려놓고,
잘못을 반성하며,
아픈 상처를 매만지고,
나를 다시 사랑하게 된다.

기도와 묵상은 내 마음의 쉼표이며, 내 삶의 활력이다.

1012번 이주은 (CORRIDOR for PRAY) 1012번 이주은 (CORRIDOR for PRAY)
1016번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1016번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도움: HDC 아이서비스㈜ ㈜현도아이씨 청솔마루
산내식물원 ㈜예건 최용준 박지혜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은 우리네 소박한 바자울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통해 ‘쉼의 공간’으로써 울 안의 정원을 만들고,
‘소통의 시간’으로써 울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꽃과 초목의 빛의 하모니를 만듭니다.
울과 길, 홀로 서성이는 시간 속에 나도 모르게 다가오는 위로의 순간들과 따뜻하게 조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1016번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1016번 이세영, 신현희 (정원으로 교감하는 경계_울)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윤호준, 박세준, 오진숙, 조아라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도움: ㈜예건 원석조경건재㈜ ㈜한설그린 고대웅 원덕희 장영식 에이원(A1)
공기핸디크래프트

아이들만의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장소, 놀이터가 사라져 가고 있다.
장소상실로 스마트폰에 의지한 혼자 놀기에 익숙해지며 인간성마저 잃어버리는 현실이다.
놀이터는 시대가 달라져도 유지돼야할 ‘아이들의 장소’다.
아이들의 아지트가 구현된 상상속의 나라 네버랜드와 놀이터의 상관성을 근거로 스토리텔링하고,
정원을 매개로 그 모험의 나라를 우리 마을에 소환해 잃어버린 것들을 찾는 길로 사람들을 인도하고자 한다.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1017번 윤호준 (네버랜드, 네버앤드(사라진 그림자를 찾아서))
1026번 유선상 (조형정원 (造形庭園))

유선상 (조형정원 (造形庭園))

도움: 정수모, 심재홍, 오영석, 신현자

“조형은 형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예술 행위의 기본이다”라는 곳샬크(gotshalk. 미국 현대예술사회학자)의 말을 좋아한다.
작품 공모 주제 “내삶에 정원을 더하다”에 어울리는 :조형정원“으로 작품명을 정하였다.
그동안의 시공경험을 토대로 선호했던 다양한 조경재료들인 철망,유리,PVC,시멘트,흙과 돌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담과 원로, 계단, 다리, 조각, 수로등을 조형적으로 구상 배치하고, 자연스러운 식물과의 절묘한 조화를 통해 공간의 분위기를 연출 하였다.
작가 본인의 삶이 새겨진 독특하고 새로운 “조형정원”을 여러분이 직접 거닐며 다양한 조형 언어를 체험해 보고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1026번 유선상 (조형정원 (造形庭園)) 1026번 유선상 (조형정원 (造形庭園))
1031번 김지영 (The Beauty of Empty)

김지영 (The Beauty of Empty)

도움: 시엘정원연구소 예인 다원특수조경
산천조경 그린팜 오경농장 수풀리안
지이든 지오가든 이호우

바쁜 일상에서 소박한 마당과 하늘이 보이는 공간에서 가득한 내 삶과 마음을 뒤돌아보는 정원이다.
일상의 쉼표, 비움을 표현하기 위해 마당, 한옥, 화단 그리고 그 공간에서 받았던 감동을 재해석하여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
전통이 아니라 편안함의 한국성을 표현하려 노력하였다.
마당은 비워 있는 듯 하지만 햇빛을 담아내고 바람을 받아들이고 비워있기에 편안하고 여유롭다.
여백의 미는 정원의 주제일 뿐만 아니라 정원 조성 과정에 있어서 마음을 비워 자연의 겸허함을 배우려는 노력을 포함한다.
비움의 공간, 사색의 정원에서 쉼을 통해 일상을 비우고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비워진 자리에 소중한 것들이 다시 채워질 것이다.

1031번 김지영 (The Beauty of Empty) 1031번 김지영 (The Beauty of Empty)
2002번 신지혜 (모궁원(母宮園))

신지혜 (모궁원(母宮園))

"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약 10달을 머물렀던 곳, 엄마 뱃속 자궁. 사실 난 그곳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상상하건대, 그곳은 아주 비밀스럽고 안전하며 나를 위해 존재한 특별한 곳이다."
여성의 자궁은 태아를 보호하기 위해 아랫배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태아가 발생과 성장을 거쳐 출생에 이를 때까지 머무는 장소가 엄마의 자궁이다.
엄마의 자궁이 母宮園 (모궁원)의 정원 디자인 Motive가 되고 자궁에서 태아의 성장을 위해 존재하는 부분들이 정원을 이루는 요소로 구성된다.
母宮園(모궁원)은 마치 태아가 모체의 양수로 둘러싸여 외부로부터 보호받고 태반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듯이,
정원을 방문하는 사람이 그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정원의 꽃, 나무 그리고 공기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2002번 신지혜 (모궁원(母宮園)) 2002번 신지혜 (모궁원(母宮園))
2014번 진경아 (오름, 나에게 말을 걸다) 2014번 진경아 (오름, 나에게 말을 걸다)

진경아, 전수진 (오름, 나에게 말을 걸다)

오름에 올랐을 때 마주하게 되는 바람과 구름, 해와 달과 별들...
한 사람 한 사람 다른 사람들이 모여 세상을 이루듯이 꽃과 나무와 풀들도 어우러져 살아간다.
잠시 기대 누웠던 풀밭에서 느꼈던 따스함은 일상의 삶에서 지친 나에게 말을 건네는 듯하다.
천천히 천천히 쉬어가라고 자기만의 삶의 속도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러준다.

2014번 진경아 (오름, 나에게 말을 걸다) 2014번 진경아 (오름, 나에게 말을 걸다)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시곗바늘처럼 멈추지 않고 바삐 움직이는 노동의 도시였던 안산,
각자 바쁜 일상에 치여 쉴 시간도 밥 먹을 시간도 잠 잘 시간도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한 정원을 만들고 싶었다.
바쁜 일상 속 휴식과 같은 이런 소소한 것들이 사치라고 느껴지는 요즘,
정원을 하나의 큰 시계로 표현하여 멈춰진 시간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도록 하였다.
이 정원에서 잠시나마 모든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소소한 사치를 맘껏 누려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5번 육지환, 이영덕, 윤다은, 여상아, 한성주 (소소한 사치)
2016번 김태은 (기억의 담) 2016번 김태은 (기억의 담)
2016번 김태은 (기억의 담)

김태은, 박진솔, 정서린(기억의 담)

도움: 김민재, 이광혁

"기억의 담"은 사라져가는 경관 속 할머니와의 추억을 담은 작품이다.
낡은 콘크리트 돌담을 지나가면서 만나는 장독, 기와, 텃밭, 현관 속에서 할머니와의 기억을 만날 수 있다.
비록 창문 너머로 어렴풋이 볼 수 있지만 커튼을 지나 나오는 순간 기억의 장소에 들어갈 수 있다.
지쳐버린 일상에서 옛 추억을 회상하며 잠시나마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6번 김태은 (기억의 담) 2016번 김태은 (기억의 담)
2024번 도현경, 오동훈 (내마음의 쉼표, 하나)

도현경, 오동훈 (내마음의 쉼표, 하나)

사람들은 각기 다른 개개인의 삶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각기 다른 타이밍에 다른 이유를 가지고 내 삶에 쉼표를 찍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이러한 삶의 순간에 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지인과 이야기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잠시 멈춰서 휴식을 취하면서 지친 마음을 달랩니다.
‘쉼표’라는 이름을 가진 정원은 내 마음에 쉼표를 찍고 싶은 순간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한, 잠시 쉬어가기 위한 공간을 하나의 정원 속에 담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쉼표’ 정원은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누었으며 각 공간의 형태를 쉼표의 모양을 본 떠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 함으로써 친숙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개의 공간은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공간과 잠시 머무는 공간으로 나누었습니다.

2024번 도현경, 오동훈 (내마음의 쉼표, 하나) 2024번 도현경, 오동훈 (내마음의 쉼표, 하나)
2026번 김이경 (Our Home, 우리의 내일을 비추는 정원)

이인선, 김이경, 장은영 (Our Home, 우리의 내일을 비추는 정원)

도움: 나래조경

우리가 삶의 세월을 손 마디마디에 새기듯 나무는 나뭇잎에 나무의 시간을 그린다.
자화상과 같은 나뭇잎의 잎맥이 촘촘히 이어져 대자연을 이루듯이 사회의 무너져가는 사회망을 자연을 통해 회복하고자 하는 소망을 담은 정원이다.

2026번 김이경 (Our Home, 우리의 내일을 비추는 정원) 2026번 김이경 (Our Home, 우리의 내일을 비추는 정원)
2035번 이대길 (Sense of Wonder (부제: 자연으로부터 귀 기울이다))

이대길 (Sense of Wonder (부제: 자연으로부터 귀 기울이다))

도움: 이재만 김초희 송정빈 김현준 김기영 오경희 최하나
베리띵즈 오로라라 이진희 유홍군

처음 세상에 태어나 두 눈 안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을 맞이했듯이 자연을 맞이하라
어머니의 폐 속에서 나왔던 공기를 다시금 그대의 폐 안으로 들였던
순간처럼 대지의 흐름에 맞춰 두 발을 처음 내딛었던 순간과 같이
눈 앞의 이 작은 자연으로 그대의 마음을 내딛어라
그들은 당신에게 무슨 말을 건네는가
당신은 그들에게 어떤 대답을 남기는가

2035번 이대길 (Sense of Wonder (부제: 자연으로부터 귀 기울이다)) 2035번 이대길 (Sense of Wonder (부제: 자연으로부터 귀 기울이다))
2037번 김지연, 김기태, 김연재, 곽민호, 박혜진, 서락원 (Dot for straight(부제: 달리는 삶을 위한 쉼표))

박혜진, 곽민호, 김연재, 김지연, 김기태, 문해주, 장성근, 김태형 (A Dot for straight line(부제: 달리는 삶을 위한 쉼표))

도움: 장대섭

사람의 인생은 어찌보면 선과 점의 연속이다.
선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하는 일을 상징하고, 점은 그 사이에서 사람의 숨통을 여는 역할을 한다.
우리 정원이 다른 사람의 ‘점’에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네 가지의 점을 제공했고,
점과 점을 이어주는 ‘선’의 개념도 넣어서 하나의 인생루트를 표현했다.
하늘을 보면 선과 점이 교차해 있다. 이는 다른 사람의 인생이다.
우리는 이렇게-그렇게- 공존하면서 살고 있다는 전지적인 관점을 통해 조금 더 편안해 진다는 생각에서 넣었다. 부디, 오신분들 모두 편안하길.

2037번 김지연, 김기태, 김연재, 곽민호, 박혜진, 서락원 (Dot for straight(부제: 달리는 삶을 위한 쉼표)) 2037번 김지연, 김기태, 김연재, 곽민호, 박혜진, 서락원 (Dot for straight(부제: 달리는 삶을 위한 쉼표))
2040번 고유리, 이병우, 김태진, 김기훈, 홍민화 (밤하늘, 그 품안에서)

고유리, 이병우, 김태진, 김기훈, 홍민화 (밤하늘, 그 품안에서)

도움: 에이원(A1) 도시미 포천 수피아조경

언제나 같은 자리를 지키는 고요한 밤하늘.
이곳에서 느낄 수 있는 아늑함, 포근함, 그리움 등 광활한 감정들을 중심으로 표현했다.
이 곳이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내 마음의 쉼터가 되고, 품 안에서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를 소망한다.
하늘을 올려다볼 여유조차 없을 때 걷다가 눈앞에 보이는 밤하늘을 그린 이 정원,
‘밤하늘, 그 품 안에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가길 바란다

2040번 고유리, 이병우, 김태진, 김기훈, 홍민화 (밤하늘, 그 품안에서) 2040번 고유리, 이병우, 김태진, 김기훈, 홍민화 (밤하늘, 그 품안에서)
최재혁, 백종현, 김대희 (혜원(徯園), 기다리는 마음)

최재혁, 백종현, 김대희 (혜원(徯園), 기다리는 마음)

도움: 김혜란, 김지학

떠난 이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정원이다.
들풀이 피는 편안한 언덕길을 따라 정원에 들어선다.
입구에는 상처받은 마음, 오랜 시간을 상징하는 철담과 돌담이 서있다.
사잇길로 정원에 들어서면, 떠난 사람과 머문 사람이 만나는 마당이 있다.
그 주변을 꽃과 풀과 나비가 아늑하게 감싸며 만남을 축복한다.
볕이 잘 드는 작은 마당에 10개의 의자가 놓여 있다. 볕이 지고 어둠이 드리우면 별이 서서히 깃든다.

최재혁, 백종현, 김대희 (혜원(徯園), 기다리는 마음)
강연주 (꽃밭지기)

강연주 (꽃밭지기)

도움: ㈜우리엔디자인펌. ㈜무늬공방

꽃밭은 영원한 천상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또한 어린 시절의 향수와 추억이 담긴 곳이다.
꽃밭으로 향하는 길은,
가로막힌 긴 벽이 있는 좁은 통로이다.
그 길을 걷는 것이 조금 불편하고 답답할 수 있으나,
길 위에서 우리는 많은 이야기와 만나게 된다.
그 길의 끝에 결국 모두는 꽃밭에 이르고,
꽃밭지킴이와 하나가 된다.

강연주 (꽃밭지기)
안산시민정원사협회 김도윤 (“Rest Garden” 싱그러운 아침의 휴식)

안산시민정원사협회 김도윤 (“Rest Garden” 싱그러운 아침의 휴식)

도움: 신안산대학교 시민정원사 주임교수 장대섭
안산시민정원사협회

일반적이고 평범한 정원이지만 익숙함에서 오는 편안함으로 정겨운 정원을 표현하였다.
찌든 삶에 쉼표를 찍듯이 싱그러운 주말 아침에 영국식 정원에 앉아 잔잔한 음악과 함께 차 한 잔 마시면서 마음의 휴식을 느꼈으면 한다.

안산시민정원사협회 김도윤 (“Rest Garden” 싱그러운 아침의 휴식)

공모개요

공모주제 : 내 마음의 쉼표, 삶에 정원을 더하다.

공모기간 : 2017. 7. 28(금) ∼ 8. 11(금), 15일간

응모자격 : 안산시민 누구나

주 관 : 안산환경재단

조성위치 : 박람회장 내 시민정원(현충탑 상부)

공모수량 : 20개 내외(약 4㎡ 지정된 공간 내 자유로운 형태)

작품조성 지원사항

- 공통지원 : 정원안내판 및 상토 (정원틀은 포함 안됨)
- 지원금액 : 최대 1작품 당 700천원 재료비 지원(부가세 포함)

조성위치 조성위치

공모결과

접수현황 : 22개팀

향후계획

현장설명회 및 디자인, 시공컨설팅 : 2017. 9월중 예정

정원조성기간 : 2017. 9. 26(화) ~ 9. 28(목), 3일간

접수현황

접수현황
연 번 팀 명 응 모 자 정 원 제 목
1 Lucky Of Garden 김은하 외 2명 A room of mind(여유있는 시간)
2 상록수愛 이범석 외 6명 그대 내 곁으로 오라
3 스몰엠지(SMG) 송미숙 외 5명 "그대 오신다기에 마중나왔습니다."
4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유은미 외 4명 숲과의 소통(부제: 치유)
5 사랑해요 진정원 김효진 외 2명 담소정원
6 초원의 꿈 홍현기 외 7명 천사의 쉼터
7 garden4 강금미 외 3명 스칸디아모스 가든
8 꿈의정원 김기복 외 5명 마음이 쉬어가는 곳 대부도!
9 시민정원사2기 박미연 외 4명
10 손에 손잡고 힘 양명숙 외 3명 하나로…희망을!
11 시민정원사5기 이문덕 외 4명 생각나무(힐링)
12 별이 된 아이들 1반 남영미 외 5명 [2학년 1반 정원]너와 나의 슈가젤리
13 별이 된 아이들 2반 임선미 외 1명 [2학년 2반 정원]작은 새, 너른 날갯짓
14 별이 된 아이들 3반 신정은 외 1명 [2학년 3반 정원]우습게 보지 마 후회할거니까
15 별이 된 아이들 4반 신점자 외 1명 [2학년 4반 정원]제 별에서 여러분들을 보고 있을게요
16 별이 된 아이들 5반 김미나 외 1명 [2학년 5반 정원]엄마, 큰소리로 노래를 불러요
17 별이 된 아이들 6반 최지영 외 2명 [2학년 6반 정원]그만 울고 웃어줘
18 별이 된 아이들 7반 권미화 외 2명 [2학년 7반 정원]착한 놈, 씩씩한 놈, 행복을 주는 놈
19 별이 된 아이들 8반 강지은 외 4명 [2학년 8반 정원]우리 형은 열아홉 살
20 별이 된 아이들 9반 성시경 외 1명 [2학년 9반 정원]네잎클로버를 키운 소녀
21 별이 된 아이들 10반 이정숙 외 2명 [2학년 10반 정원]팥빙수와 햇살
22 시민정원사 3기 김선화 외 2명 영원(e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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